결혼 10주년을 맞이해서 가족끼리 여행을 무작정 떠났는데 다행이 방이 있어서 아주 편안히 쉬고 왔어요.
하루를 계획하고 갔는데 일반팬션보다 편하고 정감이 있어서 2틀을 묵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서비스도 주시고 편안히 있을수 있도록 배려도 해주셔서 좋았어요.
다음에는 본가 처가 식구들 다같이 오면 좋을 것 같아요
기억에 많이 남을것 같아요
사장님 또 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