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논산에서 친정엄마 생신으로 경주로 여행을 가고 천년한옥에서 행복한 2박 3일을 보냈던 사람입니다.
펜션도 너무 예쁘고 사장님 내외분도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었음에 감사의 인사를 꼭 남기고 싶었는데 이제야 시간이 났네요^^
감사했습니다!!!
천년한옥에 가고 싶어서 꼭 경주 찾아가겠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대박이도^^)!!!